@promenade.mari

하늘은 스스로돕는자를 돕는다ㆍ

photos and videos

February 2019

결국 수초다빼고 안시어항으로 가고있는 마직막5번째어항 #알풀 은어려워 #수초 도어려워 #똥쟁이 #안시 #어항5개 나라도싫을텐데 이해해주는 애들아빠에게 고맙다;;; 이제어항은 정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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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9

나들이🎡 늘집에있으니 이렇게 저녁에추워지는지 몰랐네;; #놀이공원 #하루종일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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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9

식구가더늘었다ㆍ #애플스네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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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9

#오늘 #저녁반찬 #추억#쏘세지 아이들이먹던말던 내가먹고싶어서;;😁😁 굽다가 맨날계란옷이 타서 뒤집는데; 간만에 잘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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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8

니그로 무럭무럭자라자 #치어항 #니그로 #시클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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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8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게 아니다. 보다 자기다워지는 것이다. /린 홀 #겨울 인데 #들꽃 이 피었다 #국화 #산국 #열심히살았다 나는 내몫대로 열심히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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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8

ㆍ 우리는어쩌면결말을아는 인생을 살아가고있다는것 #nonzero -sum game #논제로섬게임 #영화 #컨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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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8

#빛나는보석 차가운 사랑이 먼 숲을 뜨겁게 달굽니다 어미 곰이 애지중지 침을 발라 기르던 새끼를 데리고 산딸기가 있는 먼 숲에 왔습니다 어린 새끼 산딸기를 따 먹느라 어미를 잊었습니다 그 틈을 타 어미 곰 몰래 새끼 곁을 떠납니다 어미가 떠난 곳에 새끼 혼자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놓였습니다 버려야 할 때 버리는 것이 안아야 할 때 안는 것보다 더욱 힘들다는 그 길이 새끼 앞에 먼 숲이 되어 있습니다. 탯줄을 끊어 자궁 밖 세상으로 내놓던 걸음마를 배울 때 잡은 손을 놓아주던 차가운 사랑이 먼 숲을 울창하게 만듭니다ㆍ #정세훈 #차가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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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8

일부러는 아닌데 자꾸 해지는 때만 찍게된다. 같은날이 두번은 돌아오지는 않는 오늘의저녁ㆍ #해질녘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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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8

#함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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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8

우리들의 시간/ 박경리 목에 힘주다 보면 문틀에 머리 부딪혀 혹이 생긴다 우리는 아픈 생각만 하지 혹 생긴 연유를 모르고 인생을 깨닫지 못한다 낮추어도 낮추어도 우리는 죄가 많다 뽐내어본들 도로무익( 徒勞無益 ) 시간이 너무 아깝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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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8

ㆍ삶의 지혜 28가지 1.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번이상 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급한 사람이 언제나 망신을 한다. 10. 나이가 들수록 냄새가 나니까 목욕을 자주 하라. 그래야만 사람들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재산을 잃지 마라. 12.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3. 대우 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4.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5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로 돌아온다. 16. 하루에 10분씩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8.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염려하라. 19. 남의 잘못을 보며 빈정대지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칭찬을 하라. 20.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1. 좋건 나쁘건 지난 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2.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참고 스스로 자신을 발견하라. 23.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4.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도 행복한 꿈을 꾼다. 25.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26.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의 노트다. 27. 작은 일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8.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남기고 갈 것이 있는가를 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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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8

나도그랬을거야ᆢ 언젠가ㆍ 누군가의 고통에ㆍ 듣고는 있지만 뒤돌아 무심했던적이ᆢ 세상은 원망할게없다ᆢ 우린 각자 치열하게 열심히 나의행복을 추구할 권리가있다ᆢ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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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8

벗꽃아래 학생들이 예뻐 몰래 살짝 찍었다ㆍ 해도따숩고 학생들도 평안해보이고 맑았던 시절이 나도 그립다ᆢ 더많이 더유쾌하게 웃었을것을♡♡♡ 집 꼬맹이들과 놀이터나오면서 4년을살았는데도 집앞 공원벗꽃이 이리예쁜줄모르고 멀리 꽃찾으러 다녔네ㆍ 때늦은 #벗꽃 #봄 #사진 #공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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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8

여름의추억ㆍ 인연이 되었다가도 헤어지고 필요에의해 만나지기도 하고 떠나지기도하고ᆢ 인생에 한가지씩 깨달음을 얻으라고ᆢ/ 함께 산다는 것은 하나의 예술작품입니다. 또한 매력적이며,  아름답게 계속되는 여정입니다. 이 여정엔 지켜야 할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해도 될까요?(Please ), 고마워요(thanks ), 미안해요(sorry ) Living together is “an art, a patient, beautiful and fascinating journey … which can be summarized in three words: please, thank you and sorry”. #프란치스코교황 / Pope Francis - #고마워요 #미안해요 #행복하세요

920
April 2018

ㆍ 타인의 신념을 존중하라  그것이 그가 믿기 위해 가진 전부이다 그의 마음은 당신이나 내 생각이 아니라 그의 생각을 위해 창조되었다ㆍ - 헨리 S. 해스킨스 - #핵소고지 #신념 #멜깁슨 #영화 #좋은글 #좋은영화 #전쟁영화 누군가의 신념은 그사람에게 전부일수있고 그것을 함부로 빼앗아서는 안된다/영화대사중-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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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8

ㆍ이도 저도 마땅치 않은 저녁 철이른 낙엽 하나 슬며시 곁에 내린다 그냥 있어볼 길밖에 없는 내 곁에 저도 말없이 그냥 있는다 고맙다 실은 이런 것이 고마운 일이다ㆍ ㅡ김사인/조용한 일ㆍ #감사하는일

1380
March 2018

내아들아 -최상호ㆍ 너 처음 세상 향해 눈 열려 분홍 커튼 사이로 하얀 바다 보았을 때 그때처럼 늘 뛰는 가슴 가져야 한다 까막눈보다 한권의 책만 읽은 사람이 더 무서운 법 한 눈으로 보지말고 두 눈 겨누어 살아야 한다. 깊은 산 속 키 큰 나무 곁에 혼자 서 있어도 화안한 자작나무 같이  내 아들아 그늘에서 더욱 빛나는 얼굴이어야 한다. ㆍ 어서 #여름 이왔으면 좋겠다 #두아들 #바닷가 #모래놀이 #최상호 #햇볕좋은날 금방 크는구나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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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8

ㆍ 6월의 장미 - 이 해 인- ㆍ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히 찌르는 가시를 다시 가시로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낼 수 있다고 누구를 한번씩 용서할 적마다 싱싱한 잎사귀가 돋아난다고 6월의 넝쿨장미들이 해 아래 나를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건네옵니다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 속에 피워 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ㆍ #6월의장미 #이해인수녀님 #좋은글 #따뜻한계절 어서왔으면좋겠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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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8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것이다] 우리인생은 길지않아서 힘이있을때 건강할때 더즐겁게 더행복하게 살아야한다는것ㆍ #여행 #내가좋아하는춘천 #춘천 #행복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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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7

아버지에게 가는길 비가오는 #크리스마스 #겨울인데 포근하다 더자주와야지 더많이 내길처럼 잊지말고 다녀야지 올수있을때 더많이 내동네처럼다녀야지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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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7

저문 강에 삽을 씻고 ― 정희성 흐르는 것이 물뿐이랴. 우리가 저와 같아서 강변에 나가 삽을 씻으며 거기 슬픔도 퍼다 버린다. 일이 끝나 저물어 스스로 깊어 가는 강을 보며 쭈그려 앉아 담배나 피우고 나는 돌아갈 뿐이다. 삽자루에 맡긴 한 생애가 이렇게 저물고, 저물어서 샛강 바닥 썩은 물에 달이 뜨는구나. 우리가 저와 같아서 흐르는 물에 삽을 씻고 먹을 것 없는 사람들의 마을로 다시 어두워 돌아가야 한다. #정희성 #저문강에삽을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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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7

큰아들 엄마는 네가 제일 멋지다 #좋은날 #큰아들 #바르게자라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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